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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National Library for chldren and young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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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으로 쓰는 글씨의 힘을 느끼다
등록일 2017-09-28 조회수 214
첨부파일

hwp형식 첨부파일 보도자료_제3회한글손편지_시상식.hwp


으로 쓰는 글씨의 힘을 느끼다
- 한글날, 제3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손으로 쓰는 글씨의 힘을 느끼게 해준 작품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직접 손으로 쓰는 경험은 매우 소중한 것이라 생각합니다.”(심사평)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과 국립한글박물관(관장 김재원)은 10월 9일(한글날) 국립한글박물관 잔디마당에서 ‘제3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에서 『비오는 날은 정말 좋아』(최은규 글;백희나 그림)를 읽고 주인공에게 손 편지를 쓴 김수안(경주황성초, 5) 어린이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그 외 26명의 어린이들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국립한글박물관장상을 받는다.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 도서관이 함께 한 공모전은 인터넷, 스마트폰 등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우리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이용해 책을 읽고, 책 속 인물에게 아름다운 한글 손 편지를 쓰는 것으로, 전국 141개 도서관에서 3,564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였다.


두 번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된 27편의 작품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전시를 한 후 2018년 한 해 동안 전국 도서관에서 순회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한글의 아름다움 확산 등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정보서비스과(안인덕 02-3413-4827) 및

국립한글박물관 자료관리팀(김주연 02-2124-6376)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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