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전 상태로 변경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National Library for chldren and young adults

메뉴 열기
전체보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들이 발행 6개월 이내의 신착도서 중에서 어린이, 청소년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하고 유아, 초등(저), 초등(고), 청소년으로 대상을 구분하여 매월 책 내용과 함께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자료열람

확인

엑셀다운로드

  • (Wow) 신사임당, 그 숨은 빛 : 붓으로 그린 꿈 정보
    (Wow) 신사임당, 그 숨은 빛 : 붓으로 그린 꿈표지 (Wow) 신사임당, 그 숨은 빛 : 붓으로 그린 꿈
    주제구분 역사
    추천사서 송해숙
    도서정보 형설아이 편집부 엮음 | 형설아이 | 2016
    책소개 신사임당은 우리 역사인 조선 시대 대표적인 여성 화가이자 현모양처로 이 책에서는 높은 덕망을 갖춘 인물이었던 그녀가 남긴 발자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신사임당의 이름은 어질인(仁)자에 착한선(善)자를 써서 “인선”이라고 지어졌고 어질고 착하다는 이름의 뜻은 그 당시에는 중요하게 여겼던 덕목이었습니다. 인선은 총명한 아이로 성장했고 어머니는 교훈을 잊지 않도록 가르쳤습니다. “진중하게 행동하는 것은 부녀자의 중요한 덕목이며, 마음의 교양만큼 차분한 행실도 중요하며, 글을 배우고 책을 읽으면 더 많은 지혜를 깨닫게 되고 책의 가르침은 그 어떤 스승보다 훌륭하다. 열심히 배우고 익히거라. 어미도 너를 응원하고 있고 항상 믿고 있단다.“ 신사임당은 어머니의 이 말씀을 잊지 않고 가슴에 깊이 새겨두며 바른길로 걸어왔습니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나이는 어렸지만 생각이 컸습니다. 총명하고 영특했기에 고민하고 행동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신사임당은 남녀 차별이 심하던 조선 시대의 여성으로 태어나 통제와 구속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를 이겨내고 꾸준히 노력해 조선 중기 최고의 여성 화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여성과 문화 예술 인물로 대표적인 상징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물로 선정되어 화폐에 실려 있기도 합니다. 특히 이웃 색시를 위해 치맛자락에 그려준 포도 그림, 어버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쓴 시를 보면서 신사임당이라는 역사 속 인물이 보여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료상세보기
  • 1764 비밀의 책 정보
    1764 비밀의 책표지 1764 비밀의 책
    주제구분 문학
    추천사서 문현주
    도서정보 조경숙 글 ;김태현 그림 | 해와나무 | 2016
    책소개 산이네 가족은 표류민으로 대마도에 산지 벌써 삼 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조선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처지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스즈키 덴조라는 일본 역관이 찾아와 산이를 조선통신사 정사님의 심부름꾼으로 차출하여 데리고 갑니다. 심부름꾼이 된 산이는 반년을 통신사를 따라 다니며 임무를 수행했고, 며칠 후면 드디어 보고 싶은 가족에게 돌아갑니다. 스즈키 덴조는 그런 산이를 찾아와 잃어버린 자신의 책 ‘약재경작기’를 어떤 조선 사람의 방에서 가져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산이네 가족이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배를 구해준다고 하면서요. 수상함을 느낀 산이는 망설이는데 그날 밤 조선 역관 최천종이 괴한의 칼에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최천종의 비명소리 후 스즈키 덴조가 피를 묻힌 채 뛰어가는 것을 목격한 산이는 그를 범인으로 의심합니다. 며칠 후, 스즈키 덴조는 통신사가 돌아가기 전에 최천종의 방에서 책을 가져 오지 않으면 그를 죽였던 것처럼 가족을 모두 죽이겠다고 산이를 협박합니다. 산이는 책을 찾아 가족을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약재경작기’에는 무슨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요? 1764년 일본으로 간 조선통신사에서 실제 일어났던 살해 사건을 소재로 한 동화입니다. 이야기 속 스즈키 덴조와 최천종 역시 실제 존재했던 인물입니다. 역사에서는 살해 이유를 거울 때문이라고도 하고, 인삼 밀무역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일본은 서둘러 수사를 끝내 버렸고, 조선통신사도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조선과 일본 두 나라 모두에게 굉장히 놀라운 사건이었고, 그 때문에 이 사건은 훗날 문학과 연극 등 많은 작품으로 재현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작품들로 재현이 되었는지 독서 후 찾아 보는 것도 큰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자료상세보기
  • 우리 둘 정보
    우리 둘표지 우리 둘
    주제구분 문학
    추천사서 이소영
    도서정보 후쿠다 다카히로 지음 ;고향옥 옮김 | 찰리북 | 2016
    책소개 토요일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소녀와 소년이 있습니다. 준이치는 방과 후 교실에서 여자 애들 몇 명이 가스미의 책상 속에 뭔가를 집어넣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책상 속에 더러운 걸레가 있었습니다. 축축하고 더러운 걸레를 빼내고 있던 준이치는 책상 주인인 가스미와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준이치와 마찬가지로 가스미도 미스터리 작가 ‘쓰키모리 가즈’의 열혈 팬이었습니다. 준이치는 작가가 필명을 사용하며, 이 필명이 작가의 작품에 숨어있다는 정보를 아빠로부터 입수하게 됩니다. 이 둘은 복면 작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에 도서관에서 쓰키모리 가즈의 작품을 다시 읽게 됩니다. 과연 준이치와 가스미는 복면 작가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요? 준이치는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지금 좋아하는 것이나 믿는 것, 그런 것들이 당연하듯이 변할까봐, 언젠가 가스미와 사이가 틀어져 헤어져 버리지는 않을까 고민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 불안정한 시기로 말 한마디, 눈빛 한 번에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제목에서 엿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 둘』은 준이치와 가스미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고민과 상처를 나누게 되면서, 안심하고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을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작가 후쿠다 다카히로 작품으로는 『열풍』, 『이 멋진 세상에 태어나』, 『넘어진 교실』 등이 있습니다.
    자료상세보기

확인

Excel Viewer 다운로드

추천도서목록을 볼 수 있는 무료 뷰어 프로그램(Excel Viewer)을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