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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National Library for chldren and young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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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들이 발행 6개월 이내의 신착도서 중에서 어린이, 청소년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하고 유아, 초등(저), 초등(고), 청소년으로 대상을 구분하여 매월 책 내용과 함께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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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귀대장 조 : 세상을 울고 웃긴 조셉의 진짜 이야기 정보
    방귀대장 조 : 세상을 울고 웃긴 조셉의 진짜 이야기표지 방귀대장 조 : 세상을 울고 웃긴 조셉의 진짜 이야기
    주제구분 문학
    추천사서 안옥주
    도서정보 케슬린 크럴,폴 브루어 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김난령 옮김 | 다산기획 | 2016
    책소개 주인공 조셉은 여덟 살 때 바다에서 헤엄치며 놀다가 자기가 놀라운 재주를 갖고 있다는 걸 발견합니다. 물속에서 숨을 참으려고 아랫배에 힘을 팍! 주었는데 엉덩이에서 희한한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뿌웅~” 바로 방귀 소리입니다. 이 후 조셉은 다양한 방귀소리를 내면서 유명해졌고 마침내 파리 물랭루주에서 방귀 공연을 펼쳐 일약 스타가 되었습니다. 조는 방귀로 “휘∼리리리∼뽕!”하는 휘파람 소리, “에∼취취취∼뽕!”하는 재채기 소리, “멍멍∼뽕! 꼬꼬댁∼뽕! 개골개골∼뽕!” 하는 동물 소리, 심지어 베토벤, 모차르트, 드뷔시의 명곡까지 연주하며 당시 보수적이었던 파리의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방귀라는 말만 들어도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즐거워합니다. 하지만 집이나 학교에서 방귀를 뀌면 놀림을 받거나 민망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방귀는 내 몸이 잘 작동하고 있는 신호이자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임을 알려주고 책에 나오는 다양한 방귀 소리 의성어를 아이들과 함께 따라 해 보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아빠와 친구의 방귀 소리도 찾아보고 책에 없는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방귀대장 조’ 로 불린 조셉 푸졸은 1857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태어난 실존 인물이며 책 뒷 부분 앙코르 코너에 조셉의 일생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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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들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할까? 정보
    어른들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할까?표지 어른들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할까?
    주제구분 사회과학
    추천사서 정혜연
    도서정보 비르지니 모르간 글·그림 ;장미란 옮김 | 주니어RHK : 알에이치코리아 | 2016
    책소개 어른들은 매일 아침에 집을 나섰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돌아오는데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하는 걸까요? 이 책은 일하는 장소 14군데를 찾아가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각각의 장소를 소개하는 첫 페이지에서는 일터에서 어른들이 일하는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독특한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함께 일의 내용을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각종 직업을 소개할 뿐 만 아니라 이러한 직업들이 어우러져 사회가 만들어지고 함께 나누고 도우면서 살아가고 있음을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면 콘서트홀에는 지휘자, 연주자, 작곡가, 오페라 가수뿐만 아니라 표를 판매하는 매표소 직원, 연주 모습을 찍는 사진사, 공연 분위기를 극적으로 만들어 주는 조명기사가 있어서 관객이 감동적인 공연을 즐기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선명한 색채와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생생한 그림은 현장감을 더해 줍니다. 100가지가 넘는 직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 책으로 각 직업의 특성을 알아보고 어떤 직업이 적성에 맞는지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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