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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National Library for chldren and young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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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상세정보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지은이 매트 헤이그 글 ;크리스 몰드 그림 ;한아름 옮김
    발행처 Mirae N 아이세움 : 미래엔
    발행연도 2016
    주제구분 문학
    추천사서 송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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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에서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산타클로스이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니콜라스는 기발한 상상력과 픽시나 엘프 같은 마법을 부리는 요정들을 생각하는 행복한 소년이었습니다. 핀란드의 다 쓰러져 가는 오두막에서 아빠와 단둘이 살던 니콜라스는 하루 한 끼 먹기도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엘프 헬름을 찾으면 큰 돈을 준다는 국왕의 발표에 아빠는 집을 떠나게 됩니다.
카를로타 고모는 집을 떠난 아빠를 대신해서 니콜라스를 돌봐주기로 했지만 끼니도 굶기고 바깥에서 잠을 재우며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면서 니콜라스를 학대했어요. 결국 니콜라스 는 아빠를 찾으러 산 너머 멀고 먼 엘리마을 엘프 헬름을 향해 길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니콜라스는 험난한 여정 속에서 엘프 헬름에 도착하게 됩니다. 엘프를 찾으러 가는 동안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들이 현실이 되는 것을 목격하고 자신이 믿었던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하며, 자신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 깊이 고민을 하게 됩니다.
“믿음만이 해결책이다. 마법의 힘과 올바른 믿음이 만나면 시간이 멈추고 굴뚝을 통과하고 심지어 하룻밤 사이에 온 세상을 돌아다닐 수 있을 것이고, 분명 그 마법은 크리스마스에 일어날 것이다.”
크리스마스 할아버지 니콜라스는 자신의 소명을 찾는데 40년이 걸렸지만, 그동안 엘리 마을 엘프헬름의 행복을 지켜왔고 행복감을 높여 주려 노력하였습니다.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을 간직한 예순 두 살의 크리스마스 할아버지, 니콜라스의 행복한 이야기와 크리스마스를 좋아하는 주인공의 산타 모습, 순록의 그림과 동화속의 엘프, 픽시 등이 실감나는 그림을 통해 아름답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