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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National Library for chldren and young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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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시락 쉼터를 만든 아이들 상세정보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시락 쉼터를 만든 아이들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시락 쉼터를 만든 아이들
    지은이 글: 배성호 ;그림: 홍수진
    발행처 초록개구리
    발행연도 2016
    주제구분 사회과학
    추천사서 송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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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직접 사회의 참여와 실천을 이뤄낸 이야기를 동화로 구성하여 들려주고 있으며 재미있는 그림만화로 채워져 있습니다.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한 주요 활동을 사실 위주로 담아내고 있으며 교육 현장에서는 민주주의 교육에 좋은 국민의 권리를 실천하는 사례로 싣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사회 교과서는 어려운 말도 많고 외울 것도 많고 게다가 ‘민주주의’는 여전히 머릿속에 자리를 잡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느낌"이라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민주주의는 교과서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배울 수 있다.” 라고 하시며 우리 주변에서 불편하다고 느꼈던 것, 바꾸고 싶었던 것을 제안해 보자고 합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현장 체험학습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었을때 박물관에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불편을 겪었던 이야기를 말하게 되죠. 그리고 “관람객이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야 한다.” 는 의견을 제시하여 도시락 쉼터를 만들기로 합니다.
학생들은 수업이 끝난 후 동아리를 만들고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갑니다. 작지만 의미 있는 사회문제의 해결 과정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모습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 이라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의 사회 참여 활동을 이끌며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