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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National Library for chldren and young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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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표기) 상영정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지은이 루이스 캐럴 글 ; 나탈리 샬메르 각색 ; 줄리아 사르다 그림 ; 이해연 옮김
    발행처 크레용하우스
    발행연도 2016
    주제구분 문학
    추천사서 송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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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느날 앨리스에게 신기한 일이 가득 일어납니다. 앨리스는 조끼 입은 토끼를 따라서 땅굴로 들어갑니다. 회중시계를 보는 하얀 토끼를 만나는 일은 드문 것이니까요. 땅굴은 깊디깊은 수직터널로 뻗어 있고 캄캄한 어둠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무서움에 떨게 됩니다. 앨리스는 비명 한번 지르지 못하다가 용기를 내어 주변의 표지판을 살피고 모험을 시작합니다. 앨리스는 쥐구멍만한 통로로 무릎을 꿇고 엎드려 통로 안을 들여다보는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 그 안에 있었습니다. 그 정원을 뛰어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햇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앨리스는 이상한 일이 수없이 일어나자 이제 자신에게 불가능한 일이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유리탁자 위에 놓인 '나를 마셔주세요.'라는 액체병에 든 것을 마시고 났더나 몸이 망원경처럼 접히면서 작아져버립니다. 수수께끼와 말장난은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이상한 나라에는 말하는 동물 생쥐, 토끼, 웃음만 남는 체셔 고양이, 애벌레 등이 살고 있습니다. 앨리스는 이들을 만나 수다스럽게 이야기 나누고, 마치 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처럼 지내게 됩니다.
앨리스는 다시 땅 위로 나올 수 있을까요. 앨리스는 “일어나 앨리스! 낮잠 한번 길게 자는구나!” 라는 말을 듣고 깨어납니다. 정말 멋진 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수많은 화가들이 자신의 방식으로 앨리스를 해석하여 그림을 그렸던 작품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출판사가 어린이가 읽기 편하도록 다시 써서 정리한 것으로 그림의 독특한 매력도 주의깊게 보시면 좋겠습니다.